마사지 구직 이력서, 이렇게 쓰면 업체가 먼저 연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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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구직 이력서, 이렇게 쓰면 연락 온다
이력서를 올렸는데 연락이 없다면, “경력”보다 먼저 업체가 판단하기 쉬운 정보가 빠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마사지플러스는 이력서 연락처 비노출 방식이기 때문에, 글만 보고도 “바로 연락 남길 만한 사람”으로 보이게 만드는 구성이 중요합니다. 아래 체크대로만 정리해도 연락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 핵심 요약 (이것만 지켜도 연락 확률↑)
첫 3줄에서 지역·가능 시간·경력·희망 형태가 보이게 쓰기
조건은 “두루뭉술” 대신 수치/범위로 표기하기
불필요한 장문 소개보다 “업체가 확인할 항목”을 먼저 배치하기
마지막에는 업체가 연락 남기기 좋은 마무리 문장 넣기
1) 업체가 이력서에서 “먼저” 보는 5가지
아래는 업체가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을 기준으로,
이력서를 잘 작성한 예시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정리하면 업체 입장에서 조건 파악이 빠르고,
연락 우선순위가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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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희망 지역/이동 범위 — 안산 중심 / 30분 내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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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능 시간/요일 — 주 5일 / 15:00~01:00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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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력/가능 종목 — 스웨디시 8개월 / 아로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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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희망 형태 — 상주/출퇴근/주말 알바 중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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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건/요청사항 — 주 1회 휴무 희망 / 협의 가능
포인트 : “경력 많아요”보다, 언제·어디서·어떤 형태로 가능한지가 먼저 보여야 업체가 바로 연락처를 남깁니다.
2) “첫 3줄”만 바꿔도 연락이 달라집니다 (복붙 템플릿)
업체는 리스트에서 이력서를 열고, 초반 몇 줄만 보고 “더 볼지/연락 남길지”를 결정합니다. 아래 템플릿처럼 첫 3줄에 핵심 정보를 압축해두면, 읽는 사람이 훨씬 편해집니다.
✅ 첫 3줄 템플릿
① [희망지역] / 이동 범위 : (예: 안산 중심, 30분 내 이동)
② [가능요일·시간] : (예: 주 5일, 15:00~01:00 가능)
③ [경력·가능종목·희망형태] : (예: 스웨디시 8개월, 출퇴근 희망)
주의 : “성실합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 같은 문장은 마지막에 두셔도 됩니다. 업체는 먼저 근무 가능 조건을 확인합니다.
3) 연락이 안 오는 이력서 특징 5가지
연락이 없는 경우는 대부분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업체 입장에서 확인해야 할 정보가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되면, 수정만으로도 반응이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지역이 모호함 : “경기권 가능”처럼 범위가 넓으면 우선순위가 떨어집니다.
시간이 불명확 : “저녁 가능” 대신 구체 시간대를 적는 게 좋습니다.
희망 형태가 없음 : 출퇴근/상주/주말알바 중 무엇인지가 빠져 있습니다.
가능 종목/경력 표현이 애매 : “다 가능”보다 실제 가능한 것만 명확히.
조건이 과하게 많거나 공격적 : 요구만 나열하면 연락 남김 확률이 낮아집니다.
4) 업체가 “연락처 남기기 쉬운” 이력서 예시 (좋은 예시/나쁜 예시)
❌ 나쁜 예시
성실하고 열심히 합니다. 어디든 가능합니다. 시간은 협의 가능하고 급여도 협의 가능합니다. 연락 주세요.
→ 지역/시간/형태가 없어서 업체가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 좋은 예시
[희망지역] 안산 중심 / 30분 내 이동 가능
[가능시간] 주 5일 가능, 15:00~01:00 (주말 협의 가능)
[경력/종목] 스웨디시 8개월, 아로마 가능 / 출퇴근 희망
근무 조건은 기본적으로 협의 가능하며, 성실하게 오래 근무할 자리 찾고 있습니다.
조건 맞는다면 업체 연락처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 첫 화면에서 판단이 가능해서 연락처 남김 확률이 올라갑니다.
마지막 체크 & 등록 전 확인
이력서는 “잘 쓰는 글”이 아니라, 업체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안내서”에 가깝습니다. 등록 전에 아래 3가지만 마지막으로 확인해보세요.
첫 3줄에 지역/시간/형태가 들어가 있나요?
경력/가능 종목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나요?
마지막 문장에 “업체가 연락 남기기 쉬운” 표현이 있나요?
👉 다음 글 추천 : 업체 연락처 남김, 이런 업체는 우선 연락해도 된다 (연락처 확인 후 안전하게 판단하는 기준)
